▲ 명일방주 '막을 여는 자들'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요스타)
마피아들이 숨쉬는 도시 시라쿠사를 배경으로 한 신규 스토리가 등장한다.
요스타는 24일, 명일방주에 ‘막을 여는 자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벤트 스테이지 개방과 함께 한정 임무, 신규 오퍼레이터, 한정 헤드헌팅, 특별 접속 및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이루어졌다.
먼저 '막을 여는 자들' 스토리가 추가됐으며, 이벤트 전용 스테이지가 등장했다. 스테이지는 순회 일정표, 광란의 밤 시장으로 구성되며, 순회 일정표에서 한정 임무를 달성하면 6성 오퍼레이터 ‘크라운슬레이어’와 시라쿠사 양복점 테마 가구 일부를 획득할 수 있다.
상점 콘텐츠인 광란의 밤 시장에서는 이벤트 스테이지 완료 후 획득한 익명의 초대장으로 6성 오퍼레이터 ‘크라운슬레이어’ 증표를 교환할 수 있다. 더해 시라쿠사 양복점 테마 가구 일부와, 헤드헌팅 허가증, 퍼퓨머 스킨 '식물의 종', 5성 오퍼레이터 ‘에라토’ 등도 상점에 등장한다.
함께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 ‘불피스폴리아’, ‘크라운슬레이어’, ‘피구리노’, ‘필라에’, ‘콘트레일’ 등 총 6인의 신규 오퍼레이터가 출시됐다. 이 중 6성 한정 오퍼레이터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는 오랜 사랑을 받은 ‘5성 가드 라플란드’가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버전이다. 더해 초반 메인 스토리의 적군 보스였던 ‘크라운슬레이어’, 인기 캐릭터 ‘스즈란’의 어머니 ‘불피스폴리아’ 등 스토리에서만 등장하던 인물들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출시돼 새로운 전투의 재미도 더한다.
유저는 오는 8일까지 개방되는 ‘소수의 악당들’ 한정 헤드헌팅을 통해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를 시작으로 불피스폴리아와 피구리노를 만나볼 수 있다. 외에도 기존 한정 캐릭터 텍사스 디 오메르토사, 뮤엘시스, 비르투오사 등이 등장한다.
한편, 요스타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먼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소수의 악당들’에 매일 1회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회 연속 헤드헌팅을 진행할 수 있는 ‘탱고 데카덴차 헤드헌팅 허가증’도 1장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10일 출석 시에는 ‘수수로’ 전용 의상과 인터랙션 가구 ‘사악한 늑대’, 고급 육성 재료 등을 제공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