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국내 공동 퍼블리싱을 맡은 RPG 신작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이하 클레르 옵스퀴르)’가 올해 최고 평점 게임으로 우뚝 섰다. 프랑스에 위치한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첫 작품인 게임은, 턴제 전투와 실시간 대응이 혼합된 JRPG 스타일의 게임으로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시작은 독특한 시도로 관심을 끌었으나, 공개된 사전 평가에서는 당당히 ‘명작 RPG’ 반열에 오를 가능성과 함께 전세계 RPG 팬들의 이목을 끄는 모습이다.
‘클레르 옵스퀴르’는 샌드폴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RPG 장르 신작으로, 매년 특정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다는 참신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그 원흉으로 추정되는 화가 ‘페인트리스’를 막기 위해 떠나는 33 원정대의 이야기를 탐험과 턴제 전투라는 JRPG 스타일의 게임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출시 당일 공개된 사전 평가에서 ‘클레르 옵스퀴르’는 불호가 존재하지 않는 일관적인 찬사를 수집하고 있다. 먼저, 24일 메타크리틱 상에서 ‘클레르 옵스퀴르’는 총 55개 평가 기준 평점 92점을 획득하고 있다. 메타크리틱의 최고 기준인 ‘머스트 플레이’ 마크를 획득했으며, 전체 평가 가운데 17개 매체가 100점 만점을 부여하며 게임을 극찬했다.
오픈크리틱 상에서도 찬사는 이어지고 있다. 총 94개 리뷰가 등록된 가운데, 평점 91점, 추천도 97% 등 마찬가지로 사이트 내 최고 평가 기준 ‘마이티’를 획득했다.
사진=메타크리틱
사진=오픈크리틱
‘클레르 옵스퀴르’가 얻은 평점 92점, 91점은 모두 각 통계 사이트상에서 올해 최고 평점에 해당한다. 이는 ‘스플릿 픽션’, ‘킹덤 컴: 딜리버런스2’ 등 앞서 출시된 후 전문가 평점과 이용자 평가, 흥행 등 빼어난 성과를 거둔 명작들을 모두 꺾은 점수다. 특히, 신생 개발사가 내놓은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돋보이는 ‘클레르 옵스퀴르’의 평가다.
‘클레르 옵스퀴르’를 향한 평가는 게임성 전반을 향해 나타나고 있다. 턴제 RPG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부터 시작해 ‘골룸’으로 유명한 앤디 서키스, 마블 ‘데어데블’로 잘 알려진 찰리 콕스 등 주요 등장인물의 목소리 연기에도 높은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또한, 수려한 비주얼과 스토리 전개, 음향, 탐험 요소 등 게임을 구성하는 거의 대부분의 요소를 향한 호평을 살펴볼 수 있다.
사진=오픈크리틱
한편, ‘클레르 옵스퀴르’는 24일 PS5, Xbox 시리즈 X/S, PC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국내 PC 버전은 스마일게이트가 공동 퍼블리싱을 담당, 스팀 외에도 스토브 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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