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기운 가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밝은 미소와 함께 꽃으로 둘러싸인 depound 플라워 부스 앞에 선 공효진은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극대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효진이 이번에 선택한 스타일은 소프트한 크림 컬러의 플라워 패턴 반소매 톱. 은은하게 퍼지는 잔꽃 프린트가 봄의 정취를 담아내며, 미니멀한 디자인은 그녀만의 담백한 스타일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톱의 색감과 무드는 주변을 장식한 생화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마치 한 폭의 일러스트처럼 감성을 자극한다.
배경으로 자리한 depound의 플라워 마켓 부스는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쉐이드 아래 다양한 꽃들이 만개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속에서 공효진은 손에 작은 화분을 들고 미소 지으며, 보는 이에게 평온하고 따뜻한 봄의 감성을 전한다. 내추럴하면서도 생기 가득한 분위기는 그녀 특유의 자유롭고 감성적인 이미지와 완벽히 맞물린다.
특히 캡션에서 “이번 SS는 다 ㄱ 취 (하트놀이 못하는건 좀 봐주세요..)”라며 위트 있게 표현한 문구는 그녀의 꾸밈없는 매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손으로 하트를 만들지 않아도,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공효진의 진심 어린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오히려 더 큰 호감을 이끌어낸다.
공효진의 이번 스타일은 2025 SS 시즌의 핵심 트렌드 중 하나인 ‘내추럴 코어’ 무드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가볍고 산뜻한 플라워 프린트 아이템은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스타일링을 통해 봄의 분위기를 온전히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영감을 제공한다.
패셔니스타로서 늘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해온 공효진은 이번에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로 계절의 감성을 스타일링으로 풀어내며, 많은 이들에게 스타일링 팁을 전하고 있다. 따뜻한 계절, 그녀처럼 가벼운 플라워 톱 하나로도 충분히 감각적인 봄을 즐길 수 있다는 걸 다시금 입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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