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최종 선택! 영식♥미경, 상철♥순자 '두 커플' 탄생…영수-영자, 영철-현숙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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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5기 최종 선택! 영식♥미경, 상철♥순자 '두 커플' 탄생…영수-영자, 영철-현숙 '불발'

메디먼트뉴스 2025-04-24 03:5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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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나는 솔로' 25기가 최종 선택을 통해 두 커플 탄생을 알리며 5박 6일간의 로맨틱 여정을 마무리했다.

23일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엇갈린 선택과 예측불허의 결과 속 최종 커플이 결정되는 순간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최종 선택에 나선 영수는 변함없이 영자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지만, 영자는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이 상황이 안 벌어지기만을 바랐는데 벌어졌다. 후련하다는 게 지금은 저의 마음"이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영식은 줄곧 직진했던 미경을 최종 선택했고, 미경 역시 "저를 반짝반짝 빛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다"라며 영식을 택해 25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탄생하는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영철은 영숙과 현숙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그는 현숙에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내 마음속 1순위는 항상 너였다. 내 바보 같은 행동들과 선택으로 인하여 확고한 관계가 될 수 있었는데 내가 망쳐버린 것 같아서 하루하루 자책하고 한탄했다"고 진심을 전했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현숙과 영숙 또한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솔로나라를 떠났다.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상철은 변함없는 마음으로 순자를 선택했다. 순자는 감격한 듯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늘 설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화답, 25기의 두 번째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마지막으로 영호와 광수는 동시에 옥순을 최종 선택하며 삼각관계를 형성했지만, 옥순은 "연애 상대가 아닌 배우자를 찾으러 온 만큼 100% 확실 있는 선택을 하기 위해선 현실에서 옥순으로서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며 최종 선택을 보류해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옥순은 최종 선택 후 광수와 영호에게 "우린 여기가 끝이 아니라 이제 다시 더 깊게 시작을 (해야 된다)"고 말했고, 광수는 "뭐 카페 가서 2대1 데이트하죠"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앞으로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로써 '나는 솔로' 25기는 영식-미경, 상철-순자 두 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5박 6일간의 솔로나라 여정을 마무리했다. 최종 선택을 보류한 옥순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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