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이 공개한 봄날의 셋업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부드러운 컬러감과 단정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봄의 고요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임창정의 아내로 잘 알려진 서하얀이 화요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한 봄비가 내리는 고요하고 단정한 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단아한 셋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속 그녀는 크림 톤의 미니멀 셋업을 입고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이 살짝 들어간 롱 드레스 형태의 셋업은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정갈한 느낌을 동시에 전달했다.
함께 매치한 브라운 미니백은 골드 버클 포인트로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고, 미니멀한 액세서리 선택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일조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스커피 한 잔까지 더해지며, 일상 속에서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처럼 서하얀의 스타일링은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요소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서하얀의 봄 셋업룩은, 깔끔한 일상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영감을 제공한다. 봄비와 어우러지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빛난 그녀의 패션은, 미니멀한 감성룩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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