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23일 게임의 출시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축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완연한 봄 날씨가 곁을 찾아온 가운데, ‘몬스터 헌터 와일즈’ 역시 벚꽃이 가득 핀 대집회소의 풍경으로 헌터들을 초대하고 있다.
▲ ‘교류 축제 [화무 의식]’이 펼쳐진 ‘몬스터 헌터 와일즈’ 속 대집회소 풍경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23일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는 ‘교류 축제 [화무 의식]’을 시작했다. 4월 23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봄 날씨에 맞는 화사한 풍경으로 변한 ‘대집회소’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에는 세크레트 장식부터 치장품, 제스처, BGM, 헌터 프로필 요소 등 특별 로그인 보너스가 주어지며, 별도의 한정 소재를 모아 헌터와 동반자 아이루의 특별한 장비를 제작할 수도 있다. 아울러 축제 기간 중에는 격운 티켓이 매일 2장씩 제공되는 한편, 매일 배포 현상금 갱신이 이뤄져 각종 장비 제작 및 강화,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들을 대량으로 수급할 수 있다.
벚꽃이 만개한 모습으로 변한 대집회소에서는 별도의 축제 기간 한정 특별 식사를 먹고 사냥에 나설 수 있으며, 미니게임 ‘나무통 굴리기’ 역시 봄 축제 콘셉트로 재단장을 마쳤다.
이외에도 라비나 바리나 2마리를 상대해 ‘블로섬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카라보스의 아씨들’, 역전 시이우를 사냥해 ‘화무 티켓’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그 섬광은 내게 통하지 않는다’ 등 각종 특별한 장비를 얻을 수 있는 퀘스트를 포함한 과거 배포 이벤트 퀘스트 다수를 축제 기간 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접수원 알마의 축제 의상이 포함된 유료 DLC ‘화무 의식 DLC 팩’이 판매된다.
한편,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이번 축제 기간을 지나 다가오는 여름 두 번째 무료 타이틀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다. 해당 타이틀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1차 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신규 대형 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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