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지반침하 예방' 노면 밑 빈틈 탐사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금천구, '지반침하 예방' 노면 밑 빈틈 탐사한다

연합뉴스 2025-04-23 14:38:00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도로 함몰 등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달부터 올해 노면 하부 공동 탐사용역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동(空洞) 탐사는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해 지하시설물 주변 지반에 형성된 빈 곳을 조사한다. 탐사 결과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천공 및 내시경 촬영 등을 통해 공동 여부를 확인하고 복구한다.

구는 202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관내 구도 총 484㎞를 탐사해 127개의 공동을 발견하고 복구했다. 올해는 독산1동, 3동, 4동 일대를 중심으로 차도 80㎞, 보도 20㎞ 구간을 탐사한다.

유성훈 구청장은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공동탐사를 통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노면 하부 공동탐사 노면 하부 공동탐사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