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요리는 이제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100세 시대’를 맞아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맛집 탐방에서 시작된 트렌드는 이제 직접 요리해보는 집밥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한솔요리학원의 강좌 열기 또한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국내 대표 요리교육기관 한솔요리학원은 현재 전국 13개 지점에서 주말 클래스를 활발히 운영하며, 직장인, 취준생, 대학생, 중고등학생 등 다양한 수강생들의 실력을 끌어올리는 실질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부터는 한솔요리학원 부평점에서 생활요리 주말반이 새롭게 개설되어,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일반인도 부담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평점 주말반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총 5회차 수업으로 진행되며, 궁중떡볶이, 고르곤졸라함박, 자루소바 등 다양한 메뉴를 실습할 수 있는 구성이다. 한 달 동안 총 10종 이상의 요리를 배우며, 기본 조리 기술부터 플레이팅까지 실용적인 내용을 폭넓게 익힐 수 있다.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성인 대상의 취미 클래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위한 ‘영셰프’, ‘영파티셰’ 프로그램도 주말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은 조리기능사 자격증, 국내외 요리대회 참가, 조리전공 대학 진학, 요리유학 컨설팅 등 진로 전반을 아우르는 입시 특화 프로그램으로 설계돼, 체계적인 멘토링과 맞춤형 진학 컨설팅이 제공된다.
1998년 설립 이후 한솔요리학원은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과 검증된 강사진을 기반으로 국내 요리 교육의 기준을 제시해온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요리 입시와 자격증, 취미와 유학까지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은 브랜드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가는 과정으로 많은 수강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최근 주말 시간대를 활용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부평점 생활요리반은 요리를 배우고 싶은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중과 야간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선택받는 교육 기관으로서 ‘코리아넘버원 요리교육 브랜드’에 걸맞은 콘텐츠와 교육 품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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