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게임즈가 ‘스파크 2025’ 컨퍼런스에서 총 46개의 타이틀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디벨롭먼트, 퍼블리싱, 인베스트먼트 등 3가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텐센트 게임즈 산하 스튜디오, 퍼블리싱 디비전 및 투자 스튜디오의 신규 콘텐츠, 이스포츠 대회 일정, 글로벌 플레이어를 겨냥한 게임 라인업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퍼블리싱 발표된 카잔. 제공=텐센트)
‘스파크 2025’는 텐센트 게임즈의 연례 플래그십 행사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I·P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플레이어를 위한 텐센트 게임즈의 게임 전략을 드러내는 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델타 포스’ e스포츠 개최, 다크 판타지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등의 신작 공개 등의 소식이 전해졌으며, 퍼블리싱 대상에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투자 분야에는 글로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듄:어웨이크닝’, ‘팬텀 블레이드 제로’ 등이 포함됐다.
텐센트 게임즈 관계자는 “스파크 2025는 다양한 장르와 지역을 아우르는 신작과 프로젝트 업데이트 계획을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몰입감 높은 고품질 게임 경험을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게임의 힘으로 커뮤니티를 연결해 나가며 텐센트 게임즈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