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민에게 쉽고 빠르게 구정 정보를 제공하고자 구정 홍보 채널을 편의점 미디어보드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올해부터 관내 CU와 GS25 46곳에서 관악별빛산책, 관악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별빛신사리상권 홍보 등 구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에는 '관악 청년 버스킹' 홍보 콘텐츠가 송출되고 있다.
구는 '전국 청년 인구 1위'라는 지역 특성과 청년친화도시 선정에 맞춰 청년세대 대상의 홍보 콘텐츠도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구정에 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구정 홍보 채널을 다양화해 구민들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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