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햇살 아래, 배우 이다해의 각선미가 빛났다. 그녀가 선택한 초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시크한 도시 감성과 압도적 비율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도쿄 #girlsdayout”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색 그린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모습 속 그녀는, 블랙과 네이비 톤의 믹스 매치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완성했다.
이번 룩의 핵심은 단연 초미니스커트.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과감한 기장감의 스커트는 그녀의 군살 없는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내며, 롱 삭스와 플랫폼 로퍼와의 조합으로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클래식한 블레이저와 화이트 칼라 셔츠로 포멀한 인상을 살리되, 미니멀한 디테일과 블랙 가죽 백으로 마무리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유지했다. 블랙 선글라스는 그녀의 시크한 무드를 한층 강조해주는 아이템으로, 완성도 높은 ‘도심형 미니멀 룩’을 보여줬다.
사진 속 매장 앞 그린 벤치와 스트라이프 쿠션, 심플한 톱iary가 어우러진 세팅은 패션 화보 같은 무드를 자아내며, 이다해의 스타일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다해는 이번 초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을 통해 ‘각선미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증명했다. 과감한 기장감의 하의와 롱삭스, 클래식한 아우터의 조화는 도심 속 스타일링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다가오는 봄,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이다해의 센스를 참고해볼 것.
#스타패션 #이다해패션 #초미니스커트 #각선미룩 #롱삭스코디 #도쿄패션 #블랙룩 #미니멀룩 #걸스데이아웃 #도심룩 #스타일아이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