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반떼 vs 기아 K4, 준중형 세단 왕좌는 누구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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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반떼 vs 기아 K4, 준중형 세단 왕좌는 누구 손에?

M투데이 2025-04-23 06:38:18 신고

KIA K4
KIA K4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2026년형 현대 아반떼와 기아 K4가 글로벌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각자의 뚜렷한 특징을 가진 두 모델은 디자인, 크기, 가격, 옵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현대차의 2026년형 아반떼는 기존 모델의 세련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전면부 그릴과 헤드램프 디자인을 개선해 더욱 날렵한 인상을 준다.

사진 : 현대차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사진 : 현대차 더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합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첨단 감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기능을 탑재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의 신형 K4는 기존 K3를 대체하는 모델로, 전장 4,715mm, 전폭 1,825mm, 전고 1,435mm, 휠베이스 2,720mm로 동급 최대 수준의 크기를 자랑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쉽게도 볼 수 없지만 북미시장에서는 꾸준한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모델이다.

외관은 기아의 최신 디자인 언어인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적용하여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하였다.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합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앰비언트 라이트, 전자식 변속 레버 등 고급 사양을 대거 탑재하였다.​

기아 K4 인테리어
기아 K4 인테리어

가격을 비교해보면 아반떼는 기본 모델이 약 2,0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상위 트림은 2,80만 원대까지 형성되어 있다.

반면, K4는 기본 모델이 약 2,2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상위 트림은 3,000만 원대까지 형성되어 있다.

2026년형 현대 아반떼와 기아 K4는 각각의 강점을 바탕으로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아반떼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술로, K4는 넓은 공간과 고급 옵션으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차량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더 끌어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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