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사이비 교주’ 된다…”췌장 이식 받고 초능력 생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진영, ‘사이비 교주’ 된다…”췌장 이식 받고 초능력 생겨”

TV리포트 2025-04-23 05:36:26 신고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박진영이 사이비 교주로 변신했다.

오는 6월 3일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한다.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노리는 이들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순차적으로 영화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며 ‘하이파이브’ 시놉시스가 화제다. 특히 영춘에 대한 캐릭터 설명이 인상 깊어 대중은 박진영의 대변신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시놉시스에 따르면 영춘은 췌장을 이식받고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는 새신교의 교주로 등장한다. 그는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선다.

박진영은 평소 단정한 이미지로 훈훈한 배역을 맡아왔기에 그의 파격적인 변신이 기대된다. 예비 관객들 또한 박진영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지난 2021년 11월 크랭크업했다. 영화 ‘과속스캔들’과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해 기대작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연 배우 유아인의 마약 스캔들로 개봉이 미뤄졌다. 4년간 잠자던 ‘하이파이브’는 오는 6월 개봉 소식을 전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해 9월 마약 투약 혐의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지만 최근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되며 구속 5개월 만에 석방됐다.

이에 유아인의 차기작 공개 소식에도 대중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네티즌들은 “마약 전과가 가볍나?”, “이러니 영화계가 망한다”, “자숙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등 날 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이파이브’가 주연 리스크를 딛고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영화 ‘하이파이브’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