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60kg 감량→배우 데뷔…본격적인 연예계 활동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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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60kg 감량→배우 데뷔…본격적인 연예계 활동 [RE:스타]

TV리포트 2025-04-23 01:30:50 신고

[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가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박수지는 지난 22일 개인 계정에 “오늘은 나에게 꿈같은 날이었다. 첫 무대를 기대하며 피부과를 가서 나 자신을 가꾸고 짧았지만 한 달 반 동안 준비한 공연이 오늘 열렸다”며 데뷔 소식을 알렸다.

이어 “우리는 언제나 멋있었지만 오늘도 역시나 멋있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멋있는 배우가 될 것이다. 무대의 즐거움, 긴장감 모두 느꼈지만 나는 오늘 무대 체질이란 걸 느꼈다. 내일도 즐겁게 울고 화내는 마샤가 돼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수지는 오는 27일까지 R&J씨어터에서 연극 ‘갈매기’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 2월부터 박수지는 연극배우를 목표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려왔다.

당시 첫 연습을 마친 박수지는 “내가 처음에 이 역할을 맡고 모든 사람한테 얘기했다. 앞으로 날 마샤라 불러 달라고. 이 무대를 설 때까지 나는 마샤로 살겠다. 민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이 무대가 더 재밌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하기도 했다.

드디어 이루어진 결실에 대중은 응원 물결을 보내고 있다. 박수지의 도전은 연극뿐만이 아니었다.

미나-류필립 부부는 지난해 8월부터 수지의 다이어트를 돕고 있다. 다이어트 시작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수개월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60kg 감량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2월 박수지는 “정체기 때문에 두 자릿수 가기 힘들었는데 이제 곧 80kg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라며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지는 지난달 이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결혼 7년 만에 이혼하게 됐다며 “내가 아내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 남편 직업상 옆에서 내조를 해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아주 부족했다. 그렇기에 미안한 마음도 크고 한편으론 고마운 마음도 있다. 남편에게 ‘고생했다’라고 해주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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