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방콕의 고급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태국어로 애정을 담아 전한 멘트와 함께 공개된 그의 스타일링은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헨리는 방콕의 더 페닌슐라 호텔 수영장 옆 선베드에 편히 누운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블랙 톤의 루즈핏 티셔츠와 함께 매치한 팬츠는 전통적인 태국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패턴이 포인트. 전체적인 톤은 차분하면서도 리조트의 여유로움을 담아낸 감각적인 선택이다.
특히 하단에 프린트된 코끼리 문양과 그래픽 디테일은 이국적인 무드를 강조하면서도, 여행지에서의 힐링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그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살짝 젖은 듯한 머리 스타일 역시 리조트 룩에 생동감을 더한다.
헨리는 “จะมีเพียงเธอ รักเพียงแต่เธอ...”("오직 너만 있을 거야, 너만을 사랑할 거야 사랑으로 너를 안아줄게, 걱정과 배려가 담긴 사랑으로 내 마음은 너에게 있어, 그거 알아? 이 모든 말은 진심에서 우러나온 거야")로 시작되는 감성적인 태국어 문구로 사랑을 고백하듯한 캡션을 덧붙이며 감정까지 스타일에 녹여냈다. 장소 태그와 함께 #ThePeninsulaBangkok #PenMoments 해시태그도 눈길을 끈다.
헨리의 이번 스타일은 단순한 휴양지 룩을 넘어, 감성과 분위기까지 담아낸 리조트 패션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꿈꾸는 이들에게 참고할 만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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