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스(BOSS)
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가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스(BOSS)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에스쿱스는 “보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나에게 보스는 스타일과 우아함, 그리고 자기결정의 아이콘이다. 이 가치들은 내 음악 커리어에도 큰 원동력이 되어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내가 사랑하는 패션에 대한 에너지를 나누고, 전 세계 팬들과 더 깊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력한 리더십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잘 알려진 에스쿱스는 세븐틴의 글로벌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의 세련된 미적 감각과 존재감은 보스의 아이덴티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두 브랜드 간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에스쿱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주요 행사와 특별한 자리에서 보스의 시그니처 룩을 착용하게 되며, 앞으로 공개될 캠페인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세련된 카리스마와 자신감 있는 존재감으로 보스의 브랜드 스토리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전망이다.
보스와 함께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에스쿱스는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하는 동시에, 전 세계 새로운 팬들과도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는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맞는 해다. 오는 5월 26일 발매 예정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는 지난 2022년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앨범명은 생일을 의미하는 '버스데이(Birthday)'와 폭발을 뜻하는 '버스트(Burst)'를 결합한 표현으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세븐틴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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