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쳐4’ 이어 ‘사일런트 힐 f’도...피싱 사이트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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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4’ 이어 ‘사일런트 힐 f’도...피싱 사이트 기승

경향게임스 2025-04-22 16:27:04 신고

신작 게임의 베타 테스트를 빙자한 피싱 행위가 다시 발생했다. 

최근 ‘더 위쳐4’의 사례에 이어 ‘사일런트 힐 f’도 사기성 웹사이트로 유도하는 가짜 계정과 사이트가 발견돼 코나미가 조치에 나섰다.
 

(제공=코나미)

코나미는 21일 일본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SNS에서 ‘사일런트 힐 f’의 CBT 초대를 포함한 가짜 광고를 유포하고,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개인정보를 입력시키려는 위장 계정이 확인됐다”며 유저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가짜 계정들은 ‘KONAM’나 ‘SILENT HILL f’의 명칭을 도용하고, 키 비주얼 등을 사용해 유저에게 혼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나미는 게임 관련 정보들을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게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CD 프로젝트의 ‘더 위쳐4’ 역시 지난 16일 유사 사례로 홍역을 치렀다. 당시 CD 프로젝트는 피싱 계정과 사이트에 대한 제보를 요청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코나미와 마찬가지로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서만 관련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가짜 테스트를 빙장한 유형 외에도, 게임 자체를 이용한 범죄 행위도 이어지고 있어 유저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초에는 스팀 플랫폼에  유저 PC에 악성 코드를 심는 두 게임이 등록돼 유저들의 피해가 발생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Schedule 1’의 창작 모드에서는 악성코드를 숨긴 사례가 2건 발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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