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는 패션 브랜드 '알엔엠에스'(RNMS)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스프링 에디션: 팩 더 모먼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패키지 혜택으로 레스케이프와 알엔엠에스가 제작한 한정판 토트백을 제공한다. 또 객실 타입별로 다양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매 시즌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한 독창적인 패키지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한정판 패션 아이템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패키지는 다음 달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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