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니아들은 좋겠다" 토요타, 2025 뉴욕 오토쇼서 'GR 수프라 파이널 에디션'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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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니아들은 좋겠다" 토요타, 2025 뉴욕 오토쇼서 'GR 수프라 파이널 에디션' 최초 공개

M투데이 2025-04-22 14:13:50 신고

토요타 GR 수프라 MkV 파이널 에디션
토요타 GR 수프라 MkV 파이널 에디션

[엠투데이 임헌섭기자]   토요타가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리는 ‘2025 뉴욕 국제오토쇼’에 참가해 GR 수프라 MkV 파이널 에디션, GR86 유즈 스페셜 에디션 등 고성능 GR 모델과 최신 SUV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오토쇼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단연 ‘GR 수프라 MkV 파이널 에디션’이다. 그랜드 프리 오브 롱비치에서 첫선을 보인 이 차량은 뉴욕 오토쇼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처음으로 전시됐다. GR 수프라는 토요타의 고성능 스포츠카 유산을 계승하는 대표 모델로,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최적화된 튜닝과 향상된 브레이크 시스템, 섀시 및 서스펜션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정제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GR86 유즈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GR86 프리미엄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선명한 유즈 옐로우 외장과 매트 블랙 휠, 노란색과 검정색이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퍼포먼스 패키지를 추가해 스포츠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으며, 이는 GR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한 GAZOO 레이싱 드라이버들과 ‘모리조’(토요타 CEO 아키오 토요다)의 피드백이 반영된 결과다.

이 밖에도 토요타는 완전히 새로워진 ‘2025 4러너’를 전시하고, ‘4러너 랜디아’라는 체험형 공간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캠페인은 모험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미니어처 랜디아’와 함께, 신형 4러너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제 땅’이 포함된 이색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는 뉴욕의 스트리트 아티스트 대니 코르테스가 디자인한 미니어처 모형이 4러너 트렁크에 전시되며, 관람객들은 자신만의 모험을 상상해보는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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