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두가 후쿠오카의 벚꽃길에서 봄 감성을 물씬 풍기는 청순한 데님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국의 벚꽃이 한창일 때 일본에서는 벌써 벚꽃이 엔딩을 맞이했다는 그녀의 아쉬움이 담긴 게시물이, 오히려 그 계절의 낭만을 더 깊이 전했다.
이연두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한국 벚꽃 만개할 때 일본은 벚꽃엔딩”이라며, 후쿠오카에서 촬영한 벚꽃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내추럴한 미소와 함께 산뜻한 봄 패션을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패션의 중심은 데님 맥시스커트. 부드럽고 긴 실루엣의 데님 스커트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아이템으로, 화사한 봄날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여기에 시스루한 느낌의 아이보리 컬러 니트 상의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속에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연출도 돋보인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힘을 뺀 듯 멋스러운 데일리룩'의 교과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벚꽃이 흐드러진 산책로와 어우러진 그녀의 룩은 많은 팔로워들로부터 "진짜 봄의 여신 같다", "이런 데님 스타일 따라 입고 싶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연두의 후쿠오카 벚꽃길 룩은 봄나들이나 여행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데님 스타일링의 좋은 예가 됐다. 계절이 허락하는 짧은 순간에 더욱 빛나는 패션, 이연두의 청순한 벚꽃룩이 올봄 데일리룩에 감성을 더해줄 힌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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