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오딧세이 앰버서더에 최현우 마술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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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오딧세이 앰버서더에 최현우 마술사 발탁

EV라운지 2025-04-22 10:40:00 신고

혼다코리아는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를 스탠다드 미니밴 뉴 오딧세이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차량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 최현우는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참여해 혼다 브랜드와 뉴 오딧세이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는 최현우를 앰버서더로 선정한 배경이자 키워드로 스탠다드를 꼽았다. 공간, 편의, 성능, 안전 모든 면에서 미니밴의 스탠다드가 된 뉴 오딧세이가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이자 마술계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한 최현우와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최현우는 “전국적으로 수많은 마술 공연을 진행하면서 차량 이동이 많다 보니 무엇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차, 그리고 다양한 마술 용품을 싣고 마술사들과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이 넓고 편안한 차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혼다 뉴 오딧세이는 이러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키는 차량으로 앰버서더로서 오딧세이의 장점들을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혼다 뉴 오딧세이는 1994년 첫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서 약 300만대 가까이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3.5L 직분사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탈착과 폴딩이 가능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를 통해 승차 인원 및 이용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트 배치가 가능해 압도적인 공간활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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