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제니’ 미야오 엘라 “블랙핑크와 친분 계속…어릴 때가 더 예뻐”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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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제니’ 미야오 엘라 “블랙핑크와 친분 계속…어릴 때가 더 예뻐” (‘살롱드립2’)

TV리포트 2025-04-22 09:35:47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리틀 제니’ 미야오 엘라가 블랙핑크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서는 미야오(MEOVV)의 나린과 엘라가 등장했다.

이날 미야오의 나린과 엘라는 다섯 멤버 중 두 사람이 나온 이유로 “저희가 제일 아이코닉하고 재밌다”라며 “막내라서 언니들보다 에너지가 좋다. 두 살 차이 난다. 허리도 다들 춤추면 많이 아프다고 하는데, 저희는 잘 안 아프다”라고 밝혔다. 미야오의 그룹명은 다 같이 정했다고. 엘라는 “근데 저희 다 강아지만 기르고 있다. 전 심각한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고 했다.

키즈 모델 활동으로 시작했던 엘라는 “어릴 때부터 카메라 앞에 있는 상태가 편했다. 만 2살 때부터 첫 사진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엘라는 “어릴 때 배우 되고 싶었는데, 2년 전에 연습생 제안을 받았다. 옆에 동생이 있었는데 이거 안 하면 바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미국에 있는 남동생은 13살인데 182cm가 넘었다고.

나린은 “어릴 때부터 음악이 좋아서 혼자 노래 부르고 춤췄는데, 꿈은 아니었다”라며 “공부가 좋아서 외교관이 되고 싶었는데, 우연히 오디션을 봤다. 오디션 방의 분위기와 모든 것들이 좋은 느낌을 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장도연이 “아이돌 연습생이 된 후 부모님이 걱정하진 않았냐”고 묻자 엘라는 “완전 아니다. 저보다 부모님이 더 좋아하셨다. 더블랙레이블이라서”라고 밝혔다. 엄마가 테디의 팬이었다고.

엘라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어릴 때 지금보다 더 예뻐서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어릴 때 사진 보면 ‘예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나쁘진 않은데, 어렸을 땐 (내가 얼마나 예쁜지) 몰랐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리틀 제니’ 수식어를 언급하며 “블랙핑크 언니들과 어릴 때부터 관계를 유지했냐”고 물었고, 엘라는 “남동생만 있어서 어릴 때 언니가 갖고 싶었다. 언니들 녹음하고 있는 모습 보고 나도 나중에 (가수)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10살 때 로제와 놀이공원 간 적도 있다고. 장도연이 “다시 만난 적 있냐”고 묻자 “자주 본다. 로제 언니는 같은 회사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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