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신유가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치유했다.
신유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시계바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신유는 '살다보면'을 주제로 꾸며진 '가요무대'에서 '시계바늘'을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삶을 향한 소중한 메시지가 담긴 '시계바늘'을 노래한 신유는 진정성 있고 위로가 되는 가사를 전달하며 월요일 밤을 장식했다.
댄디한 캐주얼 슈트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오른 신유는 '트롯 프린스' 비주얼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이고 탄탄한 가창력을 보유한 신유는 삶의 무상함과 즐거움을 담은 가사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유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MBN 2025 코리아 트롯 페스티벌'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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