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코메리카는 지난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25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1.16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5.7% 성장한 8억29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시장 컨센서스인 8억3113만달러를 하회했다.
지난 1분기 순이자수익은 전년 대비 4.9% 상승한 5억7500만달러, 순이자마진은 3.18%로 확대됐다.
코메리카의 비이자성 비용은 300만달러 감소한 5억8400만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신용 건전성은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순상각액은 2600만달러를 기록했다.
커티스 C. 파머 코메리카 최고경영자(CEO)는 “예상보다 강한 비이자성 예금 잔액과 선제적인 예금 금리 전략이 대출 수요 둔화의 영향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7시 33분 기준 코메리카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0.2% 상승한 53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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