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dricklamar
켄드릭 라마가 샤넬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서 켄드릭 라마는 자신이 설립한 스튜디오 피지랭을 통해 샤넬 쿠튀르 쇼 티저, 단편 영화 The Button을 제작하며 브랜드와 꾸준히 협업해왔습니다. 앰버서더 선정과 함께 아이웨어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이제는 공식적인 샤넬의 얼굴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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