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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비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북미,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호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앞서 트렌비는 지난해 12월부터 글로벌향 플랫폼 ‘트렌비 닷넷’을 론칭한 후 3개월 만에 누적 해외거래액 10억원을 넘겼다.
이번에 해외 공략 파트너사로 협업하게 된 럭스보이, 라벨루쏘는 온·오프라인 명품 병행수입업체들이다. 트렌비와 지난 5년간 도합 640억원 이상의 거래액을 만들어왔다.
트렌비는 트렌비 닷넷을 통해 국내 파트너 재고를 해외 고객과 연결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외국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트렌비 물류센터에서 제휴 파트너사들의 제품을 받아 검수 과정을 거친 후 글로벌 고객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이다.
트렌비 관계자는 “럭스보이와 라벨루쏘 모두 제품 라인업의 다양성은 물론 명품 시장의 정통성을 지닌 최고의 파트너로, 트렌비 닷넷을 통해 파트너사들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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