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제니(JENNIE)와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한터차트 4월 3주 주간차트를 빛냈다.
21일 발표한 2025년 4월 3주 차 한터 주간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제니와 엔시티 위시가 한터차트 4월 3주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1위에 등극했다.
제니는 소셜과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2447.55점의 월드 지수로 월드차트 1위를 점했다. 이어 엔시티 위시가 월드 지수 1만1220.26점으로 2위, 지드래곤이 월드 지수 7271.42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엔시티 위시가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위시의 두 번째 미니 앨범 'poppop'은 4월 3주 음반 지수 122만6031.80점 (판매량 108만7838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6만5202.80점(판매량 6만1398장)을 기록한 에이티투메이저의 세 번째 미니 앨범 'SILENCE SYNDROME'이며, 3위는 음반지수 5만6611.60점(판매량 5만3889장)의 유니스 두 번째 미니 앨범 'SWICY'다.
한터차트의 4월 3주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발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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