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10살' 이수연이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수연은 지난 20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생일 기념 미니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가수 겸 배우 김동찬이 MC를 맡아 지원사격에 나선 가운데 이수연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편지를 낭독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자신의 곡 '놀아보세'와 큰 사랑을 받았던 '내 이름 아시죠'를 열창한 이수연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최근 노래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장구 등 악기를 배우고 있다고 전한 이수연은 '백세인생'을 부르며 신명나는 장구 연주를 선보였고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별한 하루를 완성한 이수연은 소속사를 통해 "팬분들과 함께하는 첫 미니 팬미팅인 만큼 설레고 떨렸는데 막상 시작되고 나니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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