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아랍과 튀르키예의 매혹적인 디저트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미식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카이막 크림 빙수'와 '아라비안 나이트 세트'는 단순히 맛있는 디저트를 넘어, 이국적인 문화 체험까지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카이막 크림 빙수'는 곱게 갈린 우유 얼음 위에 튀르키예식 솜사탕인 피스마니에와 달콤한 국내산 벌집 꿀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색적인 메뉴다. 특히 튀르키예 전통 유제품인 카이막 크림이 더해져 고소함과 달콤함의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6만 9천 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신메뉴인 '아라비안 나이트 세트'는 아랍의 풍미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프리미엄 디저트다. 은은한 계피 향이 매력적인 아랍 커피 두 잔과 달콤한 대추야자 네 피스, 그리고 다채로운 디저트 다섯 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구성품은 아랍풍 트레이에 담겨 제공되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한다. 특히 '만수르 간식'으로 유명한 대추야자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가격은 4만 4천 원이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라며, "단순한 미식을 넘어 아랍권과 튀르키예의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풀만 호텔의 이색 디저트 출시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이국적인 디저트는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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