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모바일 차트] MMORPG 세대 교체 오나 … ‘오딘’ 등 전통 3강, 순위 유지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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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모바일 차트] MMORPG 세대 교체 오나 … ‘오딘’ 등 전통 3강, 순위 유지 ‘안간힘’

경향게임스 2025-04-21 13:33:07 신고

최근 대형 신작 MMORPG가 연이어 출시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는 가운데, 장르의 세대 교체 조짐이 보이고 있다. 
 

출처=구글플레이 출처=구글플레이

이와 관련해 ‘전통 4강’이라 불리며 장기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지배한 MMORPG 중 ‘리니지M’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의 하락세가 완연해 주목된다.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W(12위)’와 ‘리니지2M(13위)’이 4월 3주차 구글플레이 매출 TOP10에서 이탈했으며,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10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이제 출시 한달을 앞두고 있는 ‘RF 온라인 넥스트’, ‘마비노기 모바일’과 두달을 바라보고 있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이 여전히 매출 TOP10 내에서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과 대조적이다.

소위 ‘전통 4강’이라 불리는 MMORPG는 매출 순위에서 신작에 밀리더라도 업데이트 시기에는 반등하며 수년간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최근 반등 및 순위 유지 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다. 일례로 ‘리니지W’는 지난 3월 27일 신규 혈맹 콘텐츠를 업데이트했으나, 구글 매출 10위에서 큰 반등없이 9위까지 올라갔다가 12위로 내려갔다.

‘리니지2M’도 사정은 비슷하다. 게임은 지난 3월 12일 ‘신서버 사이하’ 업데이트 이후 구글 매출 12위에서 7위까지 순위가 반등했다. 그러나 3일만에 10위로 하락했으며, 이후 13위~14위에 머물고 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3월 26일 클래스 밸런스 업데이트 후 8위에서 6위로 매출 순위가 올랐지만 12일을 기점으로 10위까지 하락 후 순위를 유지 중이다.

한편, ‘전통 4강’ 중 맏형이라 할 수 있는 ‘리니지M’은 여전히 굳건한 인기를 누리며 매출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 게임은 출시 8년차를 맞은 현재도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장르 전성기를 이끈 MMORPG들이 이번에도 신작 공세를 이겨내고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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