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9일 2025 장애공감축제 '장애,비장애 걷기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돼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천시는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한 일자리 사업,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 장애인 전용시설을 위한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 등 장애로 인한 차별과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 모두가 동등하게 차별없이 존중받는 과천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 18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장애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재활의욕을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우쿨렐레반과 과천시 장애인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장애인 등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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