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창식 기자] BYD 승용차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 광주전시장이 21일 ATTO3의 첫 출고를 시작했다.
비전모빌리티는 고객이 브랜드와 처음 만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출고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 경험을 세심하게 설계해 나가고 있다.
1호 출고 고객에게는 생화 꽃다발과 함께 소정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인터뷰도 진행하며 첫 순간을 의미 있게 남겼다.
비전모빌리티는 1호 출고 고객 외도 첫 주 출고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고급 차량용 방향제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다.
광주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광주전시장은 단순한 차량 구매를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승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고객 응대부터 전시장 체험, 출고까지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전모빌리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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