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혼다 미니밴 ‘뉴 오딧세이’ 앰배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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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 혼다 미니밴 ‘뉴 오딧세이’ 앰배서더

이데일리 2025-04-21 09:28:35 신고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혼다코리아가 마술사 최현우를 스탠다드 미니밴 ‘뉴 오딧세이’의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차량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최현우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해 혼다 브랜드와 뉴 오딧세이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최현우는 “수많은 마술 공연을 진행하면서 차량 이동이 많다 보니 무엇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차, 그리고 다양한 마술 용품을 싣고 마술사들과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이 넓고 편안한 차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혼다 뉴 오딧세이는 1994년 첫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서 약 300만대 가까이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1월에는 미국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선정 ‘2025 최고의 고객가치상’ 미니밴 부분에서 5년 연속 수상하며 미니밴의 진수로 인정받았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3.5L 직분사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탈착과 폴딩이 가능한 2열 매직 슬라이드 시트를 통해 승차 인원 및 이용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트 배치가 가능해 압도적인 공간활용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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