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그로브(GROVE)가 중국 상하이에 첫 발을 내딛는다. 4월 19일, 야심찬 중국 팝업 스토어 오픈을 통해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그로브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팝업 스토어 오픈을 넘어, 중국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하이 패션 트렌드의 중심지, 징안 케리 센터와 펑셩리 두 곳에 마련된 팝업 스토어는 그로브만의 독특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그로브가 선사하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2025 SS 시즌 컬렉션 'MARINE CLUB'을 다시 한번 선보이며, 상하이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과 현지 기후에 최적화된 시즌 상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그로브만의 감도 높은 디자인과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진 제품들은 중국 현지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전망이다.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은 한정 기간 할인 프로모션과 다채로운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된다. 쇼핑 그 이상의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징안 케리 센터에서는 6월 13일까지, 펑셩리에서는 4월 28일까지 그로브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상하이 팝업 스토어는 그로브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팝업 스토어 이후 티몰(Tmall) 및 샤오홍슈(Xiaohongshu)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2025년 하반기에는 중국 내 추가적인 오프라인 팝업 및 정식 매장 오픈도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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