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경수진 "정지소 친 동생인 듯 현장에서 돈독하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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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밤' 경수진 "정지소 친 동생인 듯 현장에서 돈독하게 지내"

iMBC 연예 2025-04-21 07:44:00 신고

21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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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은 "정원이라는 캐릭터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동생을 딸처럼 대하는 인물이다.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절실한 인물이었다. 제가 동생이 없어서 동생을 갖고 싶었는데 정지소는 진짜 동생처럼 지내게 하더라"라며 정지소와의 케미를 이야기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로 4월 30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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