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블레넘(Blenheim)에서 포착된 안소희의 마트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편한 차림이지만, 세련된 무드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일상 속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안소희 특유의 감각적인 캐주얼 패션이 해외 현지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안소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질랜드 마트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푸른 계열의 톤온톤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룩은 활동성을 겸비한 동시에 세련된 무드를 잃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 반팔 티셔츠는 소매 끝단과 넥 라인에 화이트 트리밍이 더해져 단정한 인상을 주었으며, 그린 컬러의 와이드 팬츠는 측면에 화이트 배색이 들어가 있어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팬츠의 여유 있는 실루엣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하며, 마트라는 장소와 잘 어우러지는 리얼웨이룩을 완성했다.
운동화는 네온 포인트가 들어간 컬러풀한 러닝화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전체적으로는 내추럴한 스타일이지만, 컬러 배색과 아이템 선택에서 안소희만의 개성이 느껴진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무릎을 굽히고 초콜릿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실내에서도 스타일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디테일에 강한 그녀의 감각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장면이다.
이번 스타일은 특히 ‘여행 중 마트 패션’이라는 콘셉트에 충실하면서도, 그녀만의 센스 있는 아이템 매칭이 돋보였다. 스포티함과 간결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마치 CF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하는 안소희의 스타일링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간편한 룩에도 포인트를 더하면 충분히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올봄 일상복 스타일링에 참고할 만한 좋은 예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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