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이채민이 노정의에게 가장 먼저 직진하며 관계의 전환을 알렸다.
최근 방송된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첫 썸에서 상처받은 바니(노정의 분)를 황재열(이채민 분)과 차지원(조준영 분)이 물심양면으로 보살피며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바니는 썸남 조아랑(김현진 분)의 다중 스캔들에 실망해 복수에 나섰고, 결국 상처를 받았지만 황재열과 차지원의 따뜻한 위로로 마음을 추스렸다.
특히 황재열은 바니를 향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가장 먼저 고백을 감행했다. 예전부터 바니를 알고 있었던 사실도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바니를 바라보는 황재열의 눈빛에는 호기심과 애정이 가득했으며, 술에 취해 바니의 어깨에 기대 잠들면서 그의 고백이 가져올 후폭풍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동하(김민철 분)는 권보배(남규희 분)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며 두 사람 사이에 봄바람이 불 조짐을 보였다. 스쿠터를 타고 오디션장에 데려다준 이동하에게 권보배는 전화번호를 남기며 호감을 드러냈다.
캠퍼스 라이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의 이야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