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내 친구와 있으면 꼭 나타나…별명이 상숙” (뉴저지손태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태영 “♥권상우, 내 친구와 있으면 꼭 나타나…별명이 상숙” (뉴저지손태영)

TV리포트 2025-04-19 06:08:5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별명이 ‘권상숙’이라며 ‘아내 껌딱지’ 면모를 깜짝 폭로했다. 

19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드디어 권상우 컴백♥ 오랜만에 만났더니 애틋함이 폭발하는 태영상우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3개월 만에 돌아온 남편 권상우와의 일상이 담겼다. 권상우는 아들 룩희를 언급하며 “키가 또 컸더라. 어제 재보니까 이제진짜 나랑 거의 비슷하다”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많이 컸다. 잘 자고 잘 먹고 세상 편하지”라고 웃었다. 

“리호도 소녀가 된 것 같다”라는 권상우의 말에 손태영은 “그래도 아직 아기다”라고 말했다. “나한테 얼마나 까칠하던지”라는 권상우의 푸념에 손태영은 “그 정도면 전혀 안 까칠한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 권상우는 룩희와 리호의 라이드 스케줄을 언급하며 “오자마자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고 축구를 하고 있는 룩희에 대해 “지금 축구 클럽들이 경기 시즌이다. 그래서 5월까지는 계속 원정도 가고 그럴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태영은 6년차인 남매를 언급하며 “연년생이 저희는 아니니까 한명 보내놓으면 한 명 시작이고 나는 언제 끝나는 거냐. 10년 남았다”라고 끝이 없는 라이드 인생에 푸념했다. 

이어 티격태격하다가 친구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손태영은 “오빠가 모르는 친구가 많다. 나 말 안 하지 않나. 남편은 친구 이야기 하면 나 찾는다고 다 전화한다. 친구 만난다고 나가서 점심 먹고 있으면 어느 순간 문이 열리고 남편이 나타난다. 별명이 여자 권상숙 씨다. 어찌나 궁금해 하는 게 많은지”라고 권상우의 ‘아내 껌딱지’ 면모를 깜짝 폭로했다. 

손태영은 “그런 것은 아들 권룩희도 똑같다. 계속 ‘엄마 뭐?’ 물으면 ‘몰라도 돼! 여자들이 하는 얘기야’라고 한다. 그러면 룩희가 ‘아 뭔데’ 그런다”라며 아빠 판박이 행동을 언급하며 웃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