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도’하며 유재석 방귀 뀌는 모습 본 적 없어…자기관리 철저”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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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도’하며 유재석 방귀 뀌는 모습 본 적 없어…자기관리 철저” (라디오쇼)

TV리포트 2025-04-19 03:00:27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을 하며 유재석의 자기관리에 감탄한 사연을 언급했다. 

19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남편의 방귀 때문에 고민인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박명수 역시 나이가 들면서 방귀가 잦아졌다고 고충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무한도전’ 하면서 유재석 씨가 방귀 뀐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자기관리가 진짜 철저한 친구다. 아무튼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봤는데 진짜 재석이는 방귀를 안 뀐다. 참 희한하다. 자기관리가 진짜 대단하다”라고 밝혔다. 

새벽 한시만 되면 배가 고프다는 사연에 “저는 예를 들어서 아침 아홉시에 아침을 먹고 오면 방송 끝나고 한시에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 저녁을 안 먹는다. 그렇게 하면 관리가 좀 된다. 관리를 하려면 하루에 두 끼 정도만 드시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저녁 7시 이후로는 안 먹는 것이 좋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언급했다. 

아들이 첫 월급을 타서 선물을 해줬다는 사연에는 “대단하다. 얼마나 귀하고 착한 아들인가. 잘 키워서 취업에 성공하는 것도 어려운데 성공해서 좋은 선물을 해주면 얼마나 기특하고 보람 있을까”라며 “나는 언제 그런 날이 올까”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야구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사연에는 “저도 시구할 때 가서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 날씨 좋을 때 야구든 축구든 생동감 있는 경기 눈으로 직접 보시길 바란다”라고 권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 놀랐다는 사연에는 “저는 아침 일찍 녹화가 있어 나갈 때 깜짝 놀란다. 그 아침에 뛰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더라. 그걸 보면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성공하는 게 이상한 거다. 정신을 더 바짝 차리고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침 다섯 시 반에 뛰는 분들도 있더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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