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현요셉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필름은 포뮬러 E와의 여섯 번째 협업 성과물로, 한국타이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강조한다.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의 첨단 R&D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래 모터스포츠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금산공장과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의 제품 개발 과정을 정제된 영상으로 표현해 포뮬러 E 시즌 11에 독점 공급되는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의 톱티어 기술력을 간접적으로 전달한다.
이 영상은 최고 시속 322km로 질주하는 포뮬러 E 레이싱카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담아내며, 숨 막히는 스피드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영상 속에서는 탁월한 접지력과 핸들링 등 타이어 성능이 일관되게 유지되는 장면들이 감각적으로 연출되어, 시청자에게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함축한 슬로건 'ELECTRIFIED'와 함께 포뮬러 E의 오피셜 파트너로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위상을 강조한다. 해당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어 글로벌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을 출시하며,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주요 전기차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전기차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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