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김혜정 과거에 충격…’가짜 딸’ 최정윤 출생비밀 밝혀질까 (선주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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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김혜정 과거에 충격…’가짜 딸’ 최정윤 출생비밀 밝혀질까 (선주씨)[종합]

TV리포트 2025-04-18 10:51:46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친절한 선주씨’ 김명수가 딸 최정윤의 출생비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18일 MBC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선 중배(김명수 분)가 아내 순애(김혜정 분)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상아(최정윤 분)의 출생비밀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배는 아내 순애가 자신과 결혼 전에 동거를 했고 둘 사이에는 아들이 있었다는 조사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그럼 나랑 혼인한 후에도 만나왔던 거냐?”라고 물었고 “특이한 게 동거남 씨가 89년도에 종적을 감췄고 갑자기 나타나 미용실에 들락날락거렸다는 거다”라는 조사 결과에는 “그 아들에 대해서도 더 알아봐 달라”고 요구했다. 

그런 가운데 사부인인 연애(양혜진 분)는 우연히 중배를 만났고 “안사돈 젊어서 일이 많았죠? 딸만 둘인 거 확실하죠? 바깥에 숨겨놓은 자식들이 많으니까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서”라고 말하며 중배를 자극했다. 이에 “자식이 왜 둘뿐이냐고 했느냐”라는 중배의 말에 연애는 “이런 말씀 드리니까 참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고 사시는 대표님 보니까 안타깝기도 하다. 심원장님 샵에서 어떤 남자를 봤는데 뭔가 좀 이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순애와 남자의 대화에 대해서 묻자 연애는 “내가 누구 때문에 앞을 못보고 살았는데? 이제 광명 찾았으니 딸한테 용돈도 받고 셋이 밥도 먹자고 하더라”고 말하며 중배를 충격에 빠트렸다. 집에 돌아온 중배는 순애에게 차갑게 대했고 순애는 달라진 남편의 태도에 분통을 터트렸다. 

한편, 순애의 빚을 갚으라며 빚쟁이들이 상아의 회사를 찾아왔다. 중배를 찾아가 돈을 달라고 하겠다는 협박에 상아는 “딱 일주일만 달라. 그 안에 해주겠다. 내가 도망갈 것도 아니고 그 정도는 기다려줄수 있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중배를 찾아갔다가 그가 나몰라라하면 못 받을 수 있다고 빚쟁이들을 압박했고 그들은 일주일간의 기한을 주고 돌아갔다. 

그런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건축의 상아와 선우건축의 선주가 대결을 펼쳤다. 자립청년의 보금자리 디자인을 두고 상아는 “꿈의 하이엔드가 컨셉이다. 1인 가족인 의뢰인의 공간을 최대한 넓고 최대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봤다. 럭셔리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라며 화려한 컨셉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에 반해 선주는 “저희 컨셉은 2인 가족을 위한 편안한 공간이다. 웹툰작가를 꿈꾸는 청년과 고양이 순동이를 위한 둘을 위한 소중한 우리집 컨셉으로 디자인했다. 일도 힐링도 가능한 공간을 선물해주고 싶었다“라고 상아의 디자인에 맞불을 놓았다. 

두 사람의 디자인 대결에 의뢰인은 “진건축은 제가 가져보지 못할 공간이라 보기만 해도 가슴이 뛸 정도로 훌륭했다. 그에 비해 선우건축은 조금 소박했다. 근데 순동이가 봤다면 정말 좋아했을 것 같다”라고 말해 그가 과연 상아와 선주의 디자인 중에 어느 쪽을 택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친절한 선주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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