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 싫고 '단단' 좋아...서예지, 과거 논란 언급 "그 이름 금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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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 싫고 '단단' 좋아...서예지, 과거 논란 언급 "그 이름 금지, 스트레스"

뉴스컬처 2025-04-18 09:0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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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서예지가 팬들과 소통 중 과거 논란을 둘러싼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서예지는 지난 1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한 팬이 “근데 그거 처음 찍은 건 너무 딱딱하지 않냐”고 묻자, 서예지는 “‘어허 단단. 그거 금지’”라며 ‘딱딱’이라는 표현을 유쾌하게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배우 서예지
사진=배우 서예지

이어 또 다른 팬이 “김정현 걔만 생각하면 화딱지 오름”이라는 메시지를 남기자, 서예지는 “그 이름 금지, 스트레스”라고 응수하며 해당 인물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과거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서예지는 2021년, 배우 김정현과의 열애설과 함께 드라마 촬영 중 상대 배우와의 스킨십 장면을 통제했다는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최대한 딱딱하게”, “스킨십 없게” 등의 지시가 담겨 있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서예지 측은 “연인 간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해명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냉담했다.

한편 서예지는 ‘SNL 코리아’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또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동안 조심스럽게 입을 열던 서예지가 과거 논란과 관련된 키워드에 스스럼없는 반응을 보이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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