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18일 시청사 마당에서 울주군 산불 진화에 애쓴 직원들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한다.
서비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해당 공무원들은 마을안심버스에서 우울, 불안, 사고 후유장애 등에 대한 정신건강 척도와 스트레스 등을 검사받을 수 있다.
전문 상담사가 각종 심리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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