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직원 사칭 주의 당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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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직원 사칭 주의 당부 [공식]

TV리포트 2025-04-18 01:26:23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직원 사칭 피해를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7일 공식 자료를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직원을 사칭하여 대관 예약 및 고가의 음식과 물품을 주문하도록 시도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칭 인물은 사문서를 위조해 윤종신 전국 투어 관련 행사를 목적으로 식당 대관 및 고가의 음식과 물품 주문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또 미스틱스토리는 “당사는 유선상 임의로 대관을 진행하거나 공식 문서를 통해 그 어떠한 고가의 물품 주문을 요청하지 않는다”며 “이와 유사한 사칭 사례를 접하신 경우 해당 요청을 즉시 중단하시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런 가운데 가수 윤종신은 지난 11일 2024년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행보 2024 윤종신’이 공개했다. ‘행보 2024 윤종신’은 옛 연인과의 재회에서 오는 복잡한 감정, 의미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의 공허한 내면, 도시의 밤이 주는 낭만과 고독 등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고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12일 수원에서 ‘2025 윤종신 전국 투어 콘서트 ‘그때” 개최를 알렸으며, 대구, 광주, 고양, 대전, 울산, 부산, 서울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그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으며 방송인 김영철, 작사가 김이나, 가수 손태진, 밴드 데이브레이크, 루시, 배우 고민시 등이 소속돼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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