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17일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4 에피소드11 신규 스토리를 업데이트했다. 에피소드 ‘사명의 딜레마’를 추가하고, 신규 레이드 전투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에피소드는 신의 강림에 대한 비밀을 풀기 위해 지혜의 우물을 찾아 나선 영웅 일행이 목적지에서 만난 ‘모르간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는 설정을 가졌다.
신규 레이드 ‘따를 수 없는 예언’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는 드라우 종족의 마검사 ‘모르간트’가 검을 이용한 공격과 방패 가드를 통한 액션을 구사하는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마법검이 발동되는 특정 패턴에서는 피격 시 일정 시간 동안 생명력이 소폭 감소하는 ‘에르그 상흔’ 상태효과를 받으며, 그 상태에서 ‘모르간트’가 생성하는 ‘마법진’에 접촉할 경우 추가적인 디버프 효과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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