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요리 '덤앤더머' 황윤성X김중연과 대환장 추어탕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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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찬원, 요리 '덤앤더머' 황윤성X김중연과 대환장 추어탕 끓이기

메디먼트뉴스 2025-04-17 17:1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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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찬또셰프'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 김중연과 함께 좌충우돌 추어탕 끓이기에 도전하며 금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4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지난해 연말 김장 60포기를 함께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황윤성, 김중연을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보양식 추어탕을 대접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러나 요리 과정에서 절친들의 예측불허 '덤앤더머' 활약에 이찬원은 연신 한숨을 내쉬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화려한 레드 벨벳 의상을 입고 등장한 김중연은 시작부터 MC 붐의 "이찬원의 남자들"이라는 소개에 웃음을 더했다. 지난번 김장 대작업을 떠올리며 이찬원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친구들에게 이찬원은 "오늘은 우리 같이 요리 해먹자"라며 의문의 박스를 꺼냈다.

박스 안에는 꿈틀거리는 미꾸라지가 가득했고, 평소 추어탕 마니아인 이찬원은 친구들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한 것. 이찬원이 미꾸라지에 소금을 뿌리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황윤성과 김중연은 어김없이 '요리 덤앤더머' 본능을 발휘해 순식간에 집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냄비 뚜껑도 덮지 않고 미꾸라지에 소금을 뿌리는 바람에 미꾸라지들이 박스를 탈출, 온 집안을 활보하기 시작한 것. 심지어 일부 미꾸라지는 소파 밑으로 숨어드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황윤성은 탈출한 미꾸라지의 엄청난 크기에 질겁하며 "얘는 뱀이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이찬원은 이 난장판을 수습하고 무사히 추어탕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황윤성과 김중연의 요리 '알못' 면모는 끊임없이 이어져 이찬원을 녹다운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급기야 "그냥 집에 갈래?"라며 체념한 듯한 표정을 짓기도.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이찬원은 "내 친구들이 착하긴 정말 착하다"라며 꿋꿋하게 친구들의 장점을 어필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만나기만 하면 예측불허의 웃음을 선사하는 이찬원과 요리 덤앤더머 황윤성, 김중연의 좌충우돌 추어탕 끓이기 현장은 1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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