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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3’의 일본 오사카 편에‘격투기 스타’추성훈이 뜬다.
19일(토)저녁8시20분 방송하는‘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공동 제작) 34회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오사카 출신인‘격투기 스타’추성훈과 만나‘찐친 바이브’를 폭발시키는 현장이 그려진다.
앞선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마친‘독박즈’는“휴양지에 와 봤으니,이번엔 도시로 가자”며 새 여행지로 일본을 언급한다.이에 김준호는“일본 하니까 우리‘절친’마츠다 부장이 생각나는데 부를까?”라고 말한다.장동민은“아니다.그 형 말고 돈 많고 무서운 형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독박즈’를 궁금케 한다.
며칠 뒤,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독박즈’는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 추성훈과 반갑게 인사한다.추성훈은“오사카는 제 구역이다.저만 믿으시면 된다”라고 호언장담한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추성훈이 미리 렌트해 놓은 차량을 보자,렌터카 비용‘을 건 독박 게임을 하기로 한다.이때’맏형‘김대희는 추성훈을 향해, “현금은 좀 준비해 두셨냐?”라며 시작부터 겁을 주고,추성훈은“한3천만 원 준비했다”고 플렉스를 예고한다.급기야 그는’현금 다발‘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김준호는“우리는3백만 원도 팬티에 숨겨서 다녔었는데…”라며 과거 유럽 여행에서의 흑역사(?)를 셀프 소환해 짠내 웃음을 더한다.직후, ‘독박즈’는“(추성훈이)무서워서 그러는 건 아닌데,혹시 걸리더라도 화는 내지 말라”고‘독박정신’을 강조한다.과연‘아조씨’추성훈과 함께한 일본 오사카에서의 첫 독박 게임에서 누가‘렌터카 비용’을 내게 될지,이들의 찐친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독박즈’의 일본 여행기는19일(토)저녁8시20분 방송하는‘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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