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안무가 노제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17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두 사람은 같이 일해온 친한 동료 사이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면서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해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해달라”고 설명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태민과 노제로 추정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포옹을 하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하게 스킨십을 나눠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2014년부터 솔로가수 활동을 병행했다. ‘괴도(Danger)’, ‘무브(MOVE)’ 등의 히트곡을 냈다.
노제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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