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영 기자, 주말 ‘SBS 8 뉴스’ 새 앵커 발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현영 기자, 주말 ‘SBS 8 뉴스’ 새 앵커 발탁

정치9단 2025-04-17 11:02:03 신고

17448553232255.jpeg


SBS는 기자 출신 정유미 앵커에 이어 이번에도 현장 취재와 방송 경험이 많은 MZ세대 이현영 기자를 주말 ‘8뉴스’ 단독 앵커로 발탁했다.


이현영 앵커는 2016년에 입사한 ‘10년 차 기자’로, 사회부와 정치부, 탐사보도부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올해의 방송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이현영 앵커는 “동료 기자들이 기사를 내보내기까지 얼마나 촘촘하게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 안에 핵심을 담아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그 노력을 시청자들이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이 많은데, 그런 것들이 뉴스에 자연스럽게 버무려질 수 있게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평일 ‘SBS 8뉴스’의 스포츠 뉴스도 새 얼굴로 바뀐다. 25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퇴사하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 김선재 아나운서가 28일부터 스포츠 뉴스를 진행한다.

2015년 입사한 김선재 아나운서는 ‘토요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 ‘맨 인 블랙박스’ 등에서 능숙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김 아나운서는 “스포츠 뉴스는 처음이기 때문에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고, 공부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스포츠 뉴스 발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근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데 직접 해보면서 스포츠의 매력과 힘을 더 느끼게 된 것 같다. 제가 느끼는 것을 좀 더 생생하게, 저녁 시간대인 만큼 생동감 있게 스포츠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다짐그했다.



Copyright ⓒ 정치9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