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발키리’가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롱비치 그랑프리에서 예선 11위에 이어 결선에서 8위를 했다.
애스턴마틴 발키리는 지난달 열린 세브링 12시간 내구레이스에서 하이퍼카 규정으로 제작된 경주차 최초로 IMSA 대회 역사상 첫 포인트를 획득하며 9위를 했었다. 이어 열린 롱비치 대회에서는 애스턴마틴 THOR팀이 한 계단 올라선 8위로 레이스를 마감한 것. 애스턴마틴 THOR은 예선을 11위로 통과한 후 100분 동안 주행하는 결선에서는 8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애스턴마틴 최초의 ‘르망 하이퍼카(LMH)’인 발키리는 IMSA 최상위 클래스인 GTP 카테고리 내에서 로드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유일한 하이퍼카다. 발키리는 IMSA에 출전한 첫 번째 LMH이고, 지난 2월 카타르 1812km 레이스를 통해 데뷔한 이후 IMSA와 FIA WEC에 출전하는 LMH이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