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발키리, 롱비치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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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발키리, 롱비치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8위’

오토레이싱 2025-04-17 10:27:34 신고

애스턴마틴 ‘발키리’가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롱비치 그랑프리에서 예선 11위에 이어 결선에서 8위를 했다.

애스턴마틴 발키리
애스턴마틴 발키리

애스턴마틴 발키리는 지난달 열린 세브링 12시간 내구레이스에서 하이퍼카 규정으로 제작된 경주차 최초로 IMSA 대회 역사상 첫 포인트를 획득하며 9위를 했었다. 이어 열린 롱비치 대회에서는 애스턴마틴 THOR팀이 한 계단 올라선 8위로 레이스를 마감한 것. 애스턴마틴 THOR은 예선을 11위로 통과한 후 100분 동안 주행하는 결선에서는 8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애스턴마틴 최초의 ‘르망 하이퍼카(LMH)’인 발키리는 IMSA 최상위 클래스인 GTP 카테고리 내에서 로드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유일한 하이퍼카다. 발키리는 IMSA에 출전한 첫 번째 LMH이고, 지난 2월 카타르 1812km 레이스를 통해 데뷔한 이후 IMSA와 FIA WEC에 출전하는 LMH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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